칠레 한국 대사관 박정학 참사관 엄벌 및 재발 방지 대책 필요 / 동성애 반대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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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1 09:49:01
- 조회수
- 2750
- 작성자
- 박**
국가 경쟁력과 브랜드 이미지가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이 시점에,
칠레 한국 대사관 박모 참사 성추행 뉴스에 정말 국민으로서 참담한 심정을 느낍니다.
외교관은 나라로부터 특혜를 받은 엘리트 집단이 아니라
해외에서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자국민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자리입니다.
일부 외교관들의 오만하고 낯뜨거운 행동은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거나
깨닫게 해주는(또는 상/벌하는) 상부조직이 없는것 처럼 보입니다.
정권초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논란으로 시작해서
정권말 칠레 대사 추행으로 마무리 하는 것인가요?
외교부는 재외공관 외교관들의 기강이나 행동/윤리 수칙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것인지요.
당장 칠레대사부터 불러들여서 책임을 묻고 담당자는 사법처리 및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반드시 재발방지대책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수자의 인권으로 포장된 성소수자 인권 보호는 그럴듯한 명분하에
대한민국 다수 국민의 건강 및 위생, 청소년 가치 혼란, 소아 성애 등 또 다른 변태적 행위 및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다분한 바, 성소수자 관련 보호 법안이 절대 통과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