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재 대사는 3.28.(토) 오리온 호텔에서 개최된 제21회 한국학 퀴즈대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비슈케크한국교육원과 키르기즈공화국 한국어(학)교수협의회가 주최하고 중앙아시아한국대학 한국학센터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키르기즈국립대, 아라바예프국립대 등 10개 대학 학생들이 참가하였습니다.
김 대사는 축사에서 21년간 이어져 온 대회의 전통에 감사를 표하고, 참가 학생들이 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을 잇는 소중한 다리라고 강조하며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